사촌동생 따먹은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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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히히1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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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어린이집 선생님
성격 : 겉은 순수해 보임... 그러나 속은 누구보다 야함...

이 이야기에서 나오는 사촌동생은 아래글에 있는 서랍속 빨강속옷의 주인입니다(사진을 따로 찍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럼 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5살 차이나는 사촌여동생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다른 사촌들과는 차이도 많이나고 그나마 가장 적게 차이나서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동생입니다. 제가 학교를 먼저가서 생활하다보니 동생이 대학교 입학하는것부터 시작해서 학교생활 여러가지등을 도와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동생도 그렇고 고모도 그렇고 볼때마다 고맙다고 얘기해주시는데 동생과 이런관계가 되다보니 조금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사건은 동생이 학교를 잘 졸업하고나서 어린이집에 정식으로 취업하고 첫회식때 발생했습니다.
평소에는 술을 안먹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자리가 자리인지라 어쩔수 없이 술을 먹기도 했었고 또 주량을 넘겨서 먹다보니 자연스레 취해버렸습니다.
저도 막 학교 복학해서 파릇한 후배들과 술자리를 즐기고 있었는데 여동생번호로 전화가 오더니만 많이 취해서 갈수가 없다고 좀 데리러 와달라고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어린 새싹들을 뒤로한채 사촌여동생을 데리러 갔더니 완전 인사불성상태였습니다.
가까스로 택시에 태워 집앞에 내렸는데 전 그날알았습니다 (술취한 사람은 엄청나게 무겁다는것을..)
거의 짐짝을 짊어지듯 동생을 뒤에 업은채로 문을 열고 침대에 눕혔는데 침대가 더러워질까봐(신발도 신은상태) 신발을 벗겨서 신발장에 두고오니 누운채로 외투를 하나하나 벗더군요. 평소같으면 이불을 바로 덮어줬을텐데 술이 어느정도 들어간 상태라 그걸 지켜보고 말았습니다. 하나하나 벗어지는 옷들 사이로 사촌동생의 속살이 보이더군요. 그와 동시에 자연스레 일어나는 아랫동생....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제 발걸음은 동생에게 향하더군요...
그리고는 동생의 손을 가지런히 옆으로 내린채로 속옷을 풀어버렸습니다...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잘만 자더군요..
가슴을 살포시 만져봤는데 큰가슴이라 더 촉감이 좋더군요.
전체적으로 만지다가 살며시 꼭지를 비틀어보기도 하고 냄새도 맡아보고 핥아도 보고...
한참을 그렇게 가슴을 애무하고있었는데 귀 옆으로 동생의 목소리가 들리네요...
오빠 지금 뭐하는거냐고....
전 놀래서 주저 앉으며 동생에게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술이 취해서 그만.. 정말 미안하다고...
한동안 정적이 흘렀습니다.. 동생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고 전 너무 창피해서 가야겠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동생이 뜬금포를 날려버리네요... 이왕 시작했으면 끝을 보고 가라고 . 전 잘못들은줄알고 지금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한번 하고가라고 하네요...
괜찮겠냐고 물어봤는데 이미 학교다니면서 학교사람들하고 많이 했답니다.. 술먹고 친구 자취방에서도 하고 모텔에서도 하고..
애가 어려서 처녀일줄 알았는데 이미 어느정도 경험은 있더라구요.. 어느정도 미안함은 좀 사라졌지만 그래서 고민하고 있으니 동생이 옆으로 다가와서는 안할거면 자기 잘거라고.. 그말에 바로 벗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쿵떡쿵떡... 3번했는데 3번다 마무리는 밖에다가 했습니다(혹시나 임신하면 큰일나니까...) 그리고는 같이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동생은 학교에 가고 없더군요...
동생에게 전화해서 새벽에 있던일은 미안하다고 하니까 동생은 신경쓰지 말라면서 가끔술한잔 사달라고하네요..
(어린이집 일이 많이 힘든가 봅니다..)
알겠다고 대답은 했는데 전화를 끊고나서 한참동안 생각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동생과의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야 할지.. 아니면 그만둬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근데 한가지 확실한건 몇번은 더 만나서 시간을 가질거 같아요..

다음번에 동생과 하는거 인증샷 꼭 제대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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